최고예요 검정색 너무 흔해서 브라운 샀는데 진짜 힙하고 예쁩니다. 162에 마른체형입니다. 복숭아뼈 기장을 원해서 7cm 정도 잘랐습니다. 저와 옷 취향이 매우 다른 엄마도 예쁘다고 했고 보는 사람마다 탐냈습니다. 이 바지만 입으면 걸어다니는 홍대가 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진짜 잠옷처럼 편합니다. 마른편인 제가 입었을 때는 허리가 약간 컸고 보통 체격과 약간 통통한 체격 모두 입었을 때 매우 편하다고 했습니다. 강추합니다. 주머니는 아이폰 XS가 넉넉히 들어가고 남는 정도입니다.